한눈에 답하기
잎채소는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, 키친타월로 남은 습기를 관리해야 오래 아삭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.
이럴 때 필요한 정보
장을 본 잎채소를 며칠에 걸쳐 나누어 먹거나, 샐러드용 채소를 미리 손질해 두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.
먼저 확인할 것
잎채소는 물기가 전혀 없어서 마르는 것보다, 잎 사이에 물이 고여 무르는 경우가 더 흔합니다. 보관 전 상한 잎을 골라내고 표면의 물기를 부드럽게 닦아 주세요.
보관 순서
- 오래된 잎과 상처 난 잎을 골라냅니다.
- 바로 먹을 양만 씻고, 나머지는 씻지 않은 상태로 둡니다.
- 씻은 잎은 물기를 제거한 뒤 키친타월을 깐 용기에 넣습니다.
- 냉장고 안쪽의 차가운 곳에 두되, 얼지 않도록 냉기 배출구는 피합니다.
핵심 원칙
남은 물기를 줄입니다
잎 사이에 고인 물은 마르는 것보다 빠르게 무름을 만들 수 있으므로 씻은 뒤 표면을 부드럽게 말립니다.
상한 잎을 분리합니다
상처가 난 잎은 주변 잎까지 빠르게 무르게 할 수 있어 보관 전에 골라내는 편이 안전합니다.
단계별 방법
상태 확인하기
오래된 잎과 상처 난 잎을 골라냅니다.
씻을 양 나누기
바로 먹을 양만 씻고 나머지는 씻지 않은 상태로 둡니다.
물기 제거하기
씻은 잎은 물기를 제거한 뒤 키친타월을 깐 용기에 넣습니다.
보관 기준
씻은 잎채소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키친타월과 함께 밀폐 용기에 넣고 냉장 보관합니다. 키친타월이 젖으면 교체합니다.
주의할 점
- 냉기 배출구에 잎채소를 바로 두면 잎이 얼거나 가장자리가 마를 수 있습니다.
흔한 실수
- 물기가 남은 채로 비닐봉지에 꽉 묶어 보관합니다.
- 무른 잎을 그대로 두어 다른 잎까지 상하게 합니다.
상황별 차이
씻지 않은 채 보관하기
며칠 뒤 먹을 잎은 씻지 않은 상태로 두고, 사용할 때 세척하면 보관 기간을 관리하기 쉽습니다.